2022. 10. 2. 00:20ㆍ카테고리 없음
반가워요 오늘도 여러분께 이야기를 하려고 문을 열고 들어온 부엉이 인사드리요.
오늘 이야기는 사전예약에 대한 이야기예요.
저는 이번에 SK를 부모님 포함 가족이 쓰신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할인을 통해서 50년이 넘은 부모님 (외가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포함) 덕분에 SK에서 가족할인을 통해 아이폰을 요금제라도 싸게 살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걸로 샀는데, 문제는 뭐냐면 전날 쿠팡에서 8%받는게 낫겠는데? 라는 생각은 했어요.
근데 빡*실거 아니까 그냥 Apple.com에서 예약을 하고 받으러 명동으로 가는게 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쿠팡 도전하자 하고 도전했습니다.
웃긴건 카드를 기입하는데 서버가 막히더라구요.
동시접속자가 많은 탓이겠죠.
맥북도 도전했는데 맥북에서는 성공했냐?
그러면 말도 안꺼내죠... 컴퓨터는 서버가 없음 이런식으로 (404 ERROR) 뜨는겁니다.
놀라웠죠.
아사모라고 네이버에서 가장 크게 애플 전문으로 사용하시는분들이 모이는 카페에서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하길래 들어갔었는데... 그분들이 실시간으로 쿠팡말고도 11번가에 있다 없다 이야기를 하시는거죠.
근데 웃긴건 당근마켓에 성공하신 분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저희 동네기준으로 엄청 많았어요.
아이폰14 사전예약 성공자들 | 당근마켓 캡쳐본
성공하는걸 보니 어이가 없었던게 '같은 지역 사람들이고 같은 시간대에 구매를 했는데 나는 안돼고 왜 저 사람은 잘 되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 이상하네요.
지난번 아이패드 미니6때는... 쿠팡에서 예약... 어떻게 성공을 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