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9. 02:50ㆍ카테고리 없음
이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 하며 YouTube와 Vlog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부엉이 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블로그에서 쓸 글이 없을때나 유튜브에서 올릴 컨텐츠가 없을때 가끔 사골 우려먹기로(?) 쓸만한 트릭을 알려 드리려구요.
저는 요즘 유튜브는 브이로그 느낌으로 영상을 올리곤 합니다.
모티브를 잇섭님의 서브 채널인 없섭의 컨텐츠를 모티브 삼으려고 많이 따라하려고 하는데... 올릴게 마침 없다 할때 사당역기준으로 사당에서 명동을 갈때 동작에서 이촌 정도 갈때 야외로 잠깐 전철이 나올때 이때 카메라를 출입 개찰구 쪽으로 가져다 대고 액션모드를 이용해서 전철 소리가 나게끔 1분 촬영을 하여 쇼츠업로드를 합니다.
그리고 어디를 이동할때 잠깐잠깐 액션모드나 가져간 짐벌인 OM6를 이용하여 촬영을 합니다.
블로그는 어떻게 하느냐... 그냥 안올립니다... (삐소리)
농담이고, 가끔은 제 일상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요즘 주식에 관심을 두다 보니 최근 5500원짜리 요금제를 출시한 넷플릭스 덕분에 넷플릭스를 가입을 했고 지금은 아버지께서 저장 기능도 쓰시겠다고 9900원짜리 요금제를 쓰면서 보지만 무튼 봅니다.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라는 주식 프로그램을 보려고 가입했고, 다른 <수리남>같은 컨텐츠도 즐기는 동시에 전철에서 등*하교시에 보기도 하고 하는등 주식 프로그램을 보고 있고, 중토방(?) 주식을 이야기 하는 카페 등등에도 가입 하며 주식에 손을 대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죠.
(*위 이야기는 실제 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안되면 새로 나올 루머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최근 지디넷 코리아의 기자분들 처럼 글을 작성하는 편입니다.
ㅣ런식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글이 모자이크 처리 해서 안보이니 궁금하시다면 <S23시리즈가 기대가 되는 부분은?>편을 봐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 짧게 글을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