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7. 7. 03:43ㆍ카테고리 없음
전자기기를 소개하는 그리고 꿀팁까지도 소개하는 저는 부엉이 입니다~!
앗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엉이 입니다.
(오늘 사진의 출처는 거의 나무위키입니다.)
저는 삼성하면 진짜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SAMSUNG GALAXY NOTE입니다.
왜 제가 이 시리즈를 좋아하느냐! 바로 SPEN이 수납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노트부터 S22울트라 까지 한번 제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 한번 드릴까 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갤럭시 노트1입니다.

5.29인치 대화면을 탑제한 스마트폰입니다.
3인치대를 유지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변화가 찾아 왔던 시기입니다.
출시일은 2011년이죠.
카본블루, 세라믹 화이트, 베리 핑크 이 세가지가 있던 것입니다.
저는 카본블루가 집에 있었고 이 당시 단통법이라는 것이 없어서 공짜폰?이나 할인된 가격에 폰을 샀었던 적이 있는데 이때 만져본 기억이 납니다.
전체적으로 플라스틱인 디자인이라 배터리 교체하는 부분이 부러지곤 했죠.
지금은 각진 SPEN이지만 이당시엔 둥근 펜의 디자인이라 만족스러웠었죠.
이때 광고엔 MAROON5의 Mobe like jagger곡이 쓰였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4rhnCG7_jN0
두번째는 갤럭시 노트2입니다.

5.55인치 화면을 가졌으며, 티타늄그레이, 마블 화이트가 탑제가 되어 있죠.
2012년에 나왔던 기기이죠.
약간 둥근 디자인이 특징적인데요, 이시절엔 스마트폰은 블루나 핑크 같은 베젤을 탑제 시켜 신선했었죠.
지금은 블랙 베젤로만 이루워져 아쉽긴 합니당... .
깃털이 인상적인 배경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입니다.
이당시엔 노트가 커서 신선했는데 지금은 화면이 큰게 당연하죠?
또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폰은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이다. 잃어버리기도 하는 스타일러스 펜으로 터치 하는 것은 불편하다. 또 화면이 큰것은 나쁘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https://youtu.be/4rhnCG7_jN0?t=32
세번째로는 갤럭시 노트3 입니다.

2013년 출시된 갤럭시 노트3입니다.
5.7인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제트블랙, 클래식 화이트, 블러쉬 핑크 이 세가지 색상이 있는 모델 입니다.
이런 디자인이 가끔은 그리울 때가 있는데 저 분홍 베젤... 지금 보면 신박하고 저런 디자인이 왜 지금은 사라졌는지 의문이 들 것 같습니다.
참 저 때까지만 해도 둥근 SPEN을 유지했었네요?
이때 광고에 기어도 나왔었네요!
https://youtu.be/4rhnCG7_jN0?t=90
다음은 갤럭시 노트4입니다.

차콜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블라썸 핑크, 브론즈 골드가 있네요.
2014년에 출시 했고 5.7인치 화면을 가졌네요.
이때는 반창고 에디션 같은 이름이 있던 폰도 있었고 그랬죠.
이폰도 혁신적인게 아마 무한도전에서도 썼던걸로 아는데, 복사기능이 유명했죠.
광고에서는 남자분이 중국인에게 마파두부집을 물어보는 장면도 인상적이죠.
https://youtu.be/4rhnCG7_jN0?t=150
다음은 노트5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폰 입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때가 아마 무선충전, 그리고 스마트폰의 방수, 또 (일체형 스마트폰의 시작을 알린 계기였죠.
또 아마도 삼성페이의 시작을 알린 계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이게 지금의 애플폰에서 아쉬운 부분이죠.
근데 노트5는 OS를 지금 폰과 비교해도 옛날폰이 맞나 싶습니다.
https://youtu.be/4rhnCG7_jN0?t=210
다음은 노트 6입니다.
알아보니까 노트6는 없네요?
일곱번째로 노트7입니다.

제가 이때 잠깐 삼성을 까던 계기가 되었던 폰입니다.
2016년 출시가 되었으며, 블랙오니스, 실버티타늄, 블루코랄, 골드플레티넘으로 구성된 색상이 있으며, 역시 5.7인치 입니다.
전쟁에서 수류탄 대신 노트7을 던져도 된다, 노트7=수류탄으로 불리던 비운의 스마트폰입니다.
홍체인식으로 신기함을 줬었고 이때 아마 SPEN에 번역 기능이 들어간걸로 아는데 리콜해도 문제 있어서 판매가 중단됬던... .
https://youtu.be/4rhnCG7_jN0?t=270
다음은 노트8입니다.
FE도 있는데 잊었... .
(지금부터는 광고와 사진, 색상, 크기등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당근에서 아직 18만원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입니다.
노트7부터였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버튼이 제거 되면서, 후면에 지문인식이 생겼죠.
카메라 바로 옆에 위치 하고 있죠.
그 다음작품인 노트9은 카메라 아래 가운대에 위치하고 있고 마치 볼록할 철을 연상하는 디자인이죠.
다음 작품인 노트10입니다.
제가 정말 노트 시리즈 중에 가장 사랑하는 디자인입니다.
아이폰 XS처럼 둥근 카메라와 그 옆에 센서등이 있어 깔끔하고 아이폰11시리즈 처럼 거의 없는 카툭튀가 인상적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디자인중 하나 입니다.
그립감도 진짜 역대 노트 시리즈중 최고 입니다.
물론 노트 20울트라나 S22울트라도 최고이긴 하지만요.
마지막시리즈인 노트20입니다.
노트20의 경우 울트라 보다는 안이쁜 디자인과 카메라를 하고 있는데, 진짜 좋기는 하나... 카메라가 너무 튀어 나와 있어서 역대 노트 시리즈 중에서는 케이스가 없으면 불편하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덜컹거린다는 평가!)
마지막으로 S21울트라와 S22울트라를 이야기 합니다.
S21은 노트라고 하기는 뭐한데 S시리즈로 노트 시리즈가 넘어가는 듯 했죠.
노트는 아니지만 S22울트라는 A32처럼 개별 카메라인데, 저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자꾸만 볼 수록 매력적인 것 같기도 했져.
S시리즈로 이름이 바뀌어 슬프기는 하지만 노트의 디자인은 그대로 들어와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며, 노트5랑 노트10의 사진을 공개하고 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