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30. 08:58ㆍ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어제도 찾아온 부엉이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관을 자주 가시나요?
저는 용산에 위치한 영화관을 자주 갑니다~
여러분은 팝콘 영화가나가면 사서 가시나요? 아니면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 들고 가시나요?
근데 그 팝콘은 몸에 안좋데요, 아버지께서 이야기 하여 주셨는데 왜 그런가 찾아보니 '미리 만들어진 팝콘에는 종종 높은 수준의 염분 또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먹기너무 많은 나트륨은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다른 건강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일부 브랜드에는 설탕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버터, 설탕, 소금을 첨가하면 팝콘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제가 원래는 뮤지컬에는 취미가 없었는데, 왠지 라라랜드를 보고 나서 한국에는 뮤지컬 영화가 없나 하고 찾아 보는데...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왜 없을까 하고 생각을 했는데... 유튜브를 시청하다가 보니 광고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재밌게 본 뮤지컬 <영웅>이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보러 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21일 개봉 당일에 무조건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모께서 24일 11시거 시사회? 같은거 당첨 되셨는지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리뷰도 했었는데, 원작인 뮤지컬 버전에서는 자막처리를 못해서 일본인 사람들도 모두 한국어룰 해서 몰입감이 없었는데... 영화에서는 자막을 내보낼 수 있어서 재밌었고, 일본인 배우분들을 누굴 썼는지 연기도 잘하시고... 비열한 연기도 정말 잘하십니다.
저는 사실 일본을 가려고 했었어요... 이유는 예전엔 아키하바라에 가서 닌텐도 게임기 옛날것들도 사오고 피규어 같은 것도 살 수 있으면 사고? 이러려고 했는데... 지금은 전자기기를 사랑하는지라 그딴거 다 필요 없고 GALAXY로고가 유일하게붙는 일본의 삼성폰을 구경도 하고 소개도 여러분들께 시켜 드리면서 구매도 해서 오고 싶어서 입니다.
누군가 삼성때문에 일본 간다면 미쳤냐고 하겠지만...... 저는 한국인인지라 또 그런 로고가 하필 일본에 있데서 사려구요.
영화 봐보시면 아실텐데, 마지막쯤에 나오는 일본인 순사 한분은 안중근 의사랑 친하셨데요, 죽는 순간까지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했죠.
그런 그 일본인 순사를 뒤로하고 나머지 이토등 여러 사람들은 비겁하고 나쁜인간 같아요.
저는 생각 했어요.
일본은 절대 가지 않으리라.. 가더라도 그건 삼성을 사려고 입니다.
문제가 되나요??? 삼성은 한국.. 기업이잖아요??!!
아 무튼... 여러분은 영화관에 가면 어떤걸 많이 하나요?
저는 안뽑힐거 알지만서도 뽑기 많이 하고 게임도 많이 즐깁니다.
일본 게임중에 태고의 달인은 게임장가서 해야 재맛이죠.
아, 맞다. 그리고 여러분들 드디어 한국에 스팀덱 온다고 합니다.
12월 19일쯤인가 배송 한다고 하더니 26일 이후로 바뀌었더라구요.
이틀전에 왔는데.. 아버지 회사 쪽으로 배송을 하는 걸로 해서 오늘 저녁에 볼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관심도 그렇게 있지 않았고.. 해서 관심없었어서 언박싱 및 리뷰는 따로 없을 것 같고.. 후기나 드려 볼까 합니다.
이상으로
근데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뭐냐면 액션입니다.
국내 영화로는 <마스터>, <도둑들>, <범죄도시>, <강철비>를 좋아하고 또.. <분노의 질주>, 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