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용(자막)을 키고 보는 넷플릭스 컨텐츠들

2022. 11. 15. 21:29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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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 본 블로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단어를 안좋게 보고 있어 장애인을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이라는 말로 순화하고 비장애인은 그냥 건장한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엉이 인사드립니다.

제가 전에 블로그를 올렸었는데요, 바로 이것입니다.

https://yuns-log.tistory.com/entry/%EB%84%B7%ED%94%8C%EB%A6%AD%EC%8A%A4-5500%EC%9B%90-%EA%B3%BC%EC%97%B0-%EC%96%B4%EB%96%A8%EA%B9%8C

저는 요즘 최근에 5500원짜리 광고형 넷플릭스를 시작하고 이것저것 1화씩 돌아가면서 보는 중입니다.

저는 숏츠에 올라가는 영화나 드라마 명장면만 봐왔는데요, 이제 저도 넷플릭스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청각 장애인용 자막을 키고 보는데요, 정말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한국어가 잘들리는 저같은 건장한 사람들은 딱히 사용할 필요가 없는데, 저는 귀가 잘 들리는 사람이라 필요 없는데 이게 뭔 기능일까 하고 호기심에 기능을 활성화 시켜 봤는데 말이죠.. 이게 저같은 건장한 사람도 좋더라구요.

뭐가 좋냐 예시로 제가 만든 사진을 봐주세요.

(참고로 사진은 구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장점은 뭐냐면 위 제가 만든 사진처럼 배경음악이라던가 아니면 지나가는 새소리 등이 자막으로 흘러 나옵니다.

아니면 잘 안들리는 주변의 지나가는 시민의 말소리 같은것이 자막으로 나옵니다.

[학생1] 하... 진짜 담임놈 너무 짱나지 않냐? 

[학생2] 그러니까 담탱이 씨... 

이런식으로요.

안들리는 내용이나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기억 안나는 배우분들의 캐릭터 이름을 기억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물론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이 귀가 잘 안들리기 떄문에 이런 자막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는 들었어요.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의 마음이 약간은 이해가 되고 이런 분들도 건장한 사람처럼 똑같이 자유로이 컨텐츠를 즐겼으면 합니다.

그냥 한번 켜놓고 계속 켜놓으면, 마치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이게 딱히 나쁘지많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용 보행자 신호를 저는 가끔 켜기도 하는데요, 심심해서 켜는 것이 아니라 관문체육관에 있는 어린이 안전 체험..? 하는 곳에서 이게 뭐지 하고 눌러 보고 뭐야 하고 반해서 실제 도로에서도 사용 합니다.

과천시 어린이 교통공원 | Google

이유는 이게 원래는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이 이용을 하시라고 만든 길이기도 한데요, 저같이 스마트폰만 많이 보는 저는 빨간불일떄 건너 차량 사고가 날 수 있기에 가끔 버튼을 눌러 삐리리리 소리에 건널 수 있게 한답니다.

이게 원래는 장애인... 그러니까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을 위한 편의 안전또는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 재미요소를 위한 기능이지만 저같이 건장한 사람도 이용하면 위험을 줄여 주거나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 한다거나 그럴 수 있기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은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이든 저같은 건장한 사람이든 모두가 이용 가능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네.

오늘은 보통사람과는 몸이 약간 불편한 소수의 여러분들의 불편함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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