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벤트 그리고 이어폰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

2020. 11. 10. 21:31주저리 주저리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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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다함께 외쳐봅시다.

양념하세요!!!!!

(양념 = 안녕 양념 하세요 = 안녕 하세요 양념히 계세요 = 안녕히 계세요!!!! (오늘부터 부엉이인 나의 새로운 재미난 유행어로 밀겠엉( •̀ ω •́ )✧!!!!!!!!!!!!!!!!!!!!!!!!!!!!!!!!!!!!!!!!!!!!!!!!!)

애플 새로운 기기의 출시를 하는 애플의 키노트 11월 11일 의 깜짝???이벤트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오늘 여러보시는(?)(여러분이 보시는 입니다.) 지금이 글은 2020년 11월 10일에 작성된 (블로그) 글 입니다.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저는 애플에서 만든 (AMD 대항마일까?) ARM이 딱 생각이 나는것 같습니다.

네이버 메일에 올라온 애플의 새로운 이벤트 11월 11일 새벽 3시 이벤트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10시에 자서 3시에 깨어나야 할 것 같아요.

새로운 기능이 나온 기기가 무엇이 나올지 궁금해 집니다.

진짜 좋은 노트북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가격좀 내려줘랑...

너무행...

왜 애플은 스마트폰도 무슨 노트북 하나 가격이 되는지 의문이 들고 가격이 왜 그리 비싸야하는지 궁금해 지는 부분이 드네요.

왜 그런걸지 참으로 궁금해 집니다.

(애플 아이폰 12미니도 가격 너무 비싼부분 아니냐능... 생각이 드는것 같은대 팀쿸 어때요? 그래도 살사람은 사더라는 그런 이상한게 신기할 따름이죠... 그리고 충전기는 왜 뺀겨.. 아놔 생각할 수록 어이없지만 저는 충전기가 든 아이폰  se라는점 덕분에 아이폰 12가 관심 없어 졌어요. 리뷰를 위한 관심을 제외하고는 말이죠.>)_< 빼애애애애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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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요즘 저는 무선이어폰에 대해 많이 관심을 두는 중인데요, 그 이유중 하나는 에어팟 1세대에서 새로운 이어폰으로 바꿔 볼까 하는 생각 합니다.

에어팟 사실 비싼것이 흠이지 사실 너무 만족 스럽죠.

저는 초기의 에어팟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2세대가 나온 시점에서 어머니께서 그냥 1세대를 사주셨죠.

저는 2세대를 원했었지만...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고 아무튼 저는 이어폰에 대해 많이 관심을 두는 중인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애플의 노이즈 캔슬링이 되는 이어폰인 에어팟 프로 와 소니사의 노이즈 캔슬링이 되는 이어폰 WF-1000XM3 이어폰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버즈 라이브까지 저는 여러 이어폰을 돌아 보는 중입ㄴ미다. 에어팟 1세대 가격인 약 20만원의 가격보다 조금 싼 가격의 이어폰인 파뮤 슬라이드 미니이어폰을 둘러보다가 유튜브에 리뷰를 했던 영상이 많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애플 에어팟 프로는 (329000원+AppleCare+) \374000 입니다.

저는 이어폰을 잘 몰라 유튜버 님들의 영상을 자주 보고 알아보고 구매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물건을 대여를 받거나 체험단에 당첨된적 없는 사람인데... 참 이런 부분에서는 민감해 지더라구요.

그것은 바로 가격면이죠.

가격면에서 참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아직까지는 에어팟에서 대항을 할것은 버즈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걔도 정확히 대항마다 할 만한 성능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유튜버 분들이)

아직 에어팟 프로를 대항하는 무선 이어폰은 없었는데 그전까지는 소니것이었죠?

노이즈 캔슬링을 정말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을 이용해봤는데 오버워치 맵중 호라이즌 달 기지의 문을 열면 나오는 바깥은 소리가 안나는데 그 느낌을 내어 주더라구요.

그래서 좋은데 차가 많은 거리에서 까딱하면 사고가 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에어팟 12같은 오픈형을 좋았지만요.

(그것도 사실 양쪽에 끼고써도 위험하긴 하지만...)

그전에 잠깐동안 엘지 톤프리 기기를 살까도 생각했지만 왠지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에어팟 프로를 사려고 생각중에는 있찌만 가격이... 문제가 되긴 하겠더군요.

😥참으로 슬프네요.

(┬┬﹏┬┬)

저는 중고로 물건을 사는걸 안좋아 합니다.

그 이유라면 예전엔 그냥 채팅 주고받고 이야기 해서 돈을 판매자에게 주고 사오면 되지만 지금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문제로 만나기 꺼려지는게 사실긷조 하고 그렇다고 택배로 받자니 안보내줄것 같아(사기)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애플매장(에이샵,프리스비에서는 사봤으니...)가로수점 애플 스토어 에서 한번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한번 구매를 마쳐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달인 12월(벌써 2021년이 다가오다니... 어엏 세월 빠르다...)저는 에어팟 프로 사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에어팟 프로를 사려는 이유는 그게 제일 좋아서 입니다.

그래서 사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만한 이어폰을 대항할만한게 아직 없기도 하구요.

(가성비 중에서 에어팟 프로를 느낄 수 있기를...)

자 오늘은 이렇게 이야기를 다뤄 봤습니다.

꺄야 >_<

요즘 좋은 이어폰은 많고 가격대도 여러가지지만 수소문 해보고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 곳도 뒤져보고 뉴스도 찾아보는 등 많은 곳을 찾아 봤지만 에어팟 프로를 이긴 녀석은 없네요.

왜 가성비를 찾는 이들을 위한 이어폰은 없는 것인지가 의문이 들고 참 속상한 그리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비자의 지갑도 지켜주는 그리고 행복함을 만들어 주는 그리고 에어팟 프로를 대항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게 만드는 착한 가격의 제품을 내놓아 주는 고마운 이어폰 제조 회사가 나타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루머로는 에어팟 프로가 노이즈 캔슬링 빼서 싸게 나온다는 말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에어팟 프로를 빘까지만 눈물 먹음고 사야 겠습니다... 다음달에는 꼭 에어팟 프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것입니다.

에어팟 프로를 구매하는것 부터 리뷰까지 다룰 수 있는 것은 모조리 다루고 에어팟 1세대와의 느낌의 차이를 다루도록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재밌는 리뷰를 추구하는 일반인 시점에서 리뷰하는 부엉이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요즘 리뷰를 어떻게 할지 고민이긴 합니다만 잘 안되네요.

그래도 최선이라는 것을 다해 보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노력 이라는 것을 해보도록 노력 할게요!!!!!

그럼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이만 떠나가도록 하겠습니다.
>_(<

오늘도 행복한 부엉이 였습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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