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기술에 대해 그리고 폴더블에 대해...

2020. 10. 14. 08:45주저리 주저리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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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애플 키노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애플 키노트 하는 새벽 2:41분에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애플이 5G이야기를 하니 저도 5G에 대해 다루고 싶더군요, 오늘 주제는 5G입니다.
국내에서 그리고 세계 첫 도입된 것이 5G서비스 인것이죠.
초기 스마트폰으로는 갤럭시 노트10, V50 이 시초였죠.
이건 기자 김연지 유튜브를 통해 알게된 사실인데요, 5G 요금제로 LTE를 사용한다고 해서 논란이 된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현제 알뜰 통신을 사용하면 11기가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데 33000원밖에 안든다고 하는데(LTE 즉 4G) 저도 사용중에 있는 요금제이구요.
여튼 제 생각은 5G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LTE를 사용하는건 아니라고 상각합니다.
이제 좀 진정이 되는시기인것 같아요.
제가 전에 아이폰이 5G로 되면서 1차 출시가 되는것 아니냐는 기사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이 글을 봐도 그렇고 지금 한국 미국 중국등 이제는 너도나도 5G를 외치는 시대가 온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4G가 나은것 같다고 상각합니다.
아직 5G폰이 4G폰에비하면 많이 없을 뿐더러 가끔 오류도 나는 사고가 있으니까요.
이번에 애플은 5G도입을 늦게 한만큼 품질이 높게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래도 4~5년은 지나서 5G갈 것같아요.
안정이 되면 말이죠.
그리고 요즘 또하나 비상하고 있는것이 폰더블 또는 폴더블이죠.
폴더블의 시초는 삼성의 갤럭시 폴드 또는 Z flip이 되고 폰더블의 시초는 V50이죠.
유튜버 허팝님께서는 갤럭시 폴드 1세대를 통해 1ㅔ년치 접는걸 실험한적이 있습니다. (20만번)
고장이 나야하는데 안나는걸 알 수 있죠.
스마트폰도 미국이 먼저 내놨고 카메라 많은폰도 미국이 먼저 내놨죠?(카메라는 사실여부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갔음을 알립니다
.삼성이나 엘지같은 당사의 의도와는 전혀다릅니다.)그런데 '우리는 미국이 저걸해 한국도 못할까 보여줘야지' 하는 식으로 내놨습니다.
그럼 폴더블도 미국이 먼저 내놔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왠걸 한국이 내놨습니다.
처음엔 보호 필름인줄알고 때어냈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던 황당한 사건도 있었지만 보안하서 잘 내놨죠.
화웨이의 메이트 XS보면 (언더케이지님 참고함.)위험해서 들기도 두렵다고 했는데 그건 내구성이 별로였죠.
한국을 비슷하게 따라한것 이니까요.
(*물론 저는 그 회사를 욕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삼성은 확실히 내구성이 좋다죠.
유리가 10만번 접어도 안전하다는걸 여러유튜버들을 통해서 증명되어서 저는 삼성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한국이 그런 기술을 만들 수 있다는게 놀라웠죠.
한국은 땅은 남들에 비해 작아도 기술은 뛰어나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원래는 기술도 안좋았고 못사는 나라였었는데 이제는 남들 도움없이도 잘 사는 나라가 되어 기쁩니다.
5G에 유리도 접고.. 일본이 반도체였나요? 그걸 안준다고 해서 우리가 No Japan 을 했지만.. 그들 도움없이도 잘 해내게 되어 저는 기쁩니다.
아직 주름은 못잡아도 유리를 10만번 사용해도 안깨지는 기술을 만든건 대단합니다.
그리고 아직 폴더블도 5G도 완벽하진 않지만 한국의 기술이 대단하다는건 알아줘야하죠.
오늘도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플키노트 잘 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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