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폴드 보급형에 대한 생각 1부!

2022. 7. 14. 18:52IT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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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 내용은 제 생각에 대한 내용으로 오늘은 1부고 2부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자기기를 루머를 전달해 드리고 저의 생각도 전달을 해 드리는 저의 이름은 부엉이 입니다.
오늘 제가 B NOTE님의 영상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영상입니다.

이 영상 썸네일을 잘 기억해 주십시요.
제가 이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인 2019년에 처음 폴더블 폰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저희 동내 마트 아니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 336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 프라자 (삼성 딜라이트)에 가서 새로 나온 삼성의 기기를 리뷰하러 가곤 하는데 그 당시엔 홍익대학교 근처 (홍대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간김에 삼성의 폴더블이라는 기술이 탑제된 스마트폰이 나왔다길래 가봤었습니다.

이때는 외부 화면이 드디어 넓어진데에 만족감이 있었지만 펜은 아직도 안돼는구나 하는 생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넓어진것만 해도 어디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죠.
이정도 발전이면 대단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또 있었고요.
1년만에 이정도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컸죠.
그리고 그 다음 년도인 2021년 드디어 펜슬이 탑제된 폴더블이 나옵니다.

모기장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UDC기술입니다.
최초의 UDC기술이 탑제된 샤오미의 미믹스4만봐도 완벽하다고 볼 수 있는데, 삼성은 다소 아쉽죠.
이게 4세대에서는 400만개의 센서가 들어가서 지금 보다는 나아질 것이라고 하고 있고, 펜슬 수납은 안될 거라고 합니다.
지금 보면 2020년에도 나왔던 것 같은데 중급기 폴더블폰에 대한 이야기였죠.
제가 앞서 영상의 썸네일 기억하라고 했죠?

저 디자인이 바로 중급기 폴더블일거라고 하는 디자인 입니다.
진짜로 저렇게 출시할지 모르겠으나 출시 하겠죠.
저는 이런 생각이 문뜩 들더군요.
저는 아직 폴더블폰이 비싸기도 하고 전작인 Z폴드2때 200만원이었는데 Z폴드3가 되면서 190만원정도로 내렸는데도 여전히 비싸죠.
저는 사실 아직까지 왜 폴더블폰을 써야 할까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으며, 왜 폴더블을 사야 하는지 모륵뎄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도 언젠간 폴더블폰이 필요한 때가 오겠죠.
보급형 폴더블폰은 2024년에 나올거라고 비노트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폴더블폰이 바형 스마트폰처럼 안정적이고, 완벽히 안정적으로 만들어 질때쯤, 그리고 남녀노소, 녀남노소, 노소남... 전 국민이 폴더블폰을 필요로 할때 딱 중급형 폴더블 폰이 출시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100만원 하는 지금의 폴더블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조금씩 안정화를 찾아가는 중인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급하게 중급기 폴더블이 나온다면 아쉬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2부로 돌아오도록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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