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이건 좋다고 느꼈던 맻가지

2022. 5. 25. 11:35IT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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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를 구매할때부터 행복을 안겨드링께요.
부엉입니다.
제가 느낌 애플의 진짜 좋은점을 소개 하려 합니다.
시작합니다.

1.에어드랍

사진을 옮기려면 보통 스마트폰을 켜서 사진앱에 들어가서 사진을 선택하고 공유를 눌러 드라이브를 누르고…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고… 엄청 힘들죠.
근데 에어드랍은 사진앱에 들어가서 사진 하나를 딱 누르고 공유누르고 에어드랍 누르고 내 애플기기를 누르면 1초 ~ 10초안에 공유가 가능합니다.
손 쉽게 옮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2.에어팟 블루투스

애플의 에어팟은 ㅇ기기에 연동을 했는데요, 새로운 애플기기를 사서 같은 계정을 연동하면 새로 또 연동할 필요 없이 그냥 제품 이름을 설정에서 찾기만 하면 연동이 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또한 팝업에도 내가 설정해둔 이름이 보입니다.


3.클렘쉘모드

맥북에서 전원과 C타입 HDMI를 꼽으면 타비에서 아이맥처럼 맥북화면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Amphetamine이라는 어플로 전원 연결 없이도 C타입 HDMI를 넣기만 하면 켜지기도 합니다.
클렘쉘 모드로 작은 13인치화면을 크게 볼 수 있게 해줍니다.

4.트랙패드 (컴퓨터에서 드레그 해보셔야 보이실 겁니다.)

트랙패드는 윈도우 노트북에도 깔려(탑제겠...) 있습니다.
근데 애플에서 사용하면 다릅니다.
일러그트레이터 어플을 사용한다고 예를 들어보죠.
보통 alt를 눌러야만 확대가 될텐데 트랙패드만 이용한다면 스마트폰 확대하는 제스처를 그대로 트랙패드에 하면 인식이 되는등 편한점이 많습니다.

5.설정할게 따로 없는 아이폰

애플의 아이폰에서 좋은점은 설정할게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이거 전에 이야기 한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요, 한번만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여러분 일부 어플에서는 (장난앱 제외) 다른앱 위에 그리기 허용을 안하면 실행을 안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애플은 이게 가능하지 않아서 이게 안되서 편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최적화끄는거나 접근성을 허용하는데 (샤오미는 기다려야함) 문제 생길 수 있다고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서... 불편한데 이걸 즐여줍니다.
또 이건 다른 이야기안데 은행업무를 하려고 애플을 쓰면 안드로이드는 보안키 어플이나 V3같은것을 깔아서 보인을 최적화를 해야 하는데 애플은 법적문제나 사기성 어플인지 아닌지를 애초에 어플을 승인을 받아야하기때문에 (업데이트시에도 승인을 받아야 하는걸로 앎) 어플을 따로 깔게 없지, 보안인증을 안됀다고 시간버릴 필요없어 좋습니다.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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