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8. 08:45ㆍIT리뷰/새로운 정보
양념하세요?
요즘 저는 엘지가 진짜로 X하나 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X한다는것은 스마트폰을 이야기 합니다.
LG전자는 이동 통신 및 스마트기기를 전담하는 부서로 MC (Mobile Communications) 사업본부를 거느리고 있다.
-나무위키 일부내용-
엘지가 운영하는 스마트폰 (Q, G, X, V)은 한때 잘 나가던 스마트폰이었죠.
삼성과 똑같이 말이죠.
그런데 엘지가 폭락...이라고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을 접는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 V50같은 스마트폰 두개가 합쳐진 스마트폰(정확히 듀얼 스크린)을 사고 싶었으나 왠지... 좀 그래서 안산 적이 있습니다.
저는 엘지를 참 좋아합니다. (뒷광고 아닙니다.)
저희 집에는 고장이 나서 지금은 못쓰지만 갖고는 있는 스마트폰이 두가지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던 AKA폰 화이트 그리고 엘지 G2화이트와 엘지 옵티머스 G PRO2 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없지만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인 (홧김에 부숴버린) 엘지 뷰II가 있습니다.
엘지 옵티머스 G스마트폰에 들어 있는 전화 벨소리와 알람소리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또한 Life's Good라는 엘지가 만든 곡이 있는데 그것들을 저는 좋아합니다.
(음원관련은 저작권 관련 해서 링크는 못합니다. 궁금하시면 엘지 벨소리 또는 엘지 Life's Good라고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엘지는 G8이후로 루머는 있지만 출시를 더이상 안하고 있고 V50s이후 출시를 안하고 있고 (미국등 해외판은 V60) 엘지 wing이후 출시를 안하고 있습니다... .
아쉬운 점은 엘지가 더이상 스마트폰 출시를 안하는 가 입니다.
맥가이버 유튜버님의 영상속 루머에 의하면 정확히 MC사업부가 스마트폰에서 아예 손을 때지는 않고 일부만 매각 한다고 합니다.
또는 LG빈자리, 애플이 점유율 흡수 구글 픽셀의 새로운 국내 진출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엘지가 아예 스마트폰 사업을 접는 것은 아니고 일부 기술(롤러블 등)의 특허 등은 남겨두고 일부만 접는 다는 것입니다.
"제작은 애플이 해주세요, 기술은 저희쪽이 제작 할게요." 라는 식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위의 말은 제가 만든 말인데요, 저렇게만 해준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아예 때버린다면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저는 엘지가 정말 좋은데 이제 못본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정말로 엘지가 스마트폰을 접을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엘지폰을 사고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응원을 하는 편인데... 진짜로 스마트폰이 안나온다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사실 엘지는 노트북이나 컴퓨터 모니터, 또는 티비같은 가전제품은 정말 최고인데 말이죠.. 스마트폰은 왜 안되는 것인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엘지를 보면 저는 정말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오늘은 엘지가 진짜 스마트폰을 접을까? 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 드려 봤습니다.
"LG, 스마트폰에 대한 입장을 드디어 입장을 밝혔다."
엘지는 지난 202*년 **월 **일 **:**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엘지가 더이상 스마트폰을 안만든다는 소식이다.
이런 뉴스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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