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C기술

2021. 3. 5. 08:45IT리뷰/새로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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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소식을 접하면 UDC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실텐데요, 제가 아는 부분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블로그 사진의 출처는 구글입니다.)
먼저 UDC가 무엇인지 말씀을 드리고 시작 하겠습니다.
UDC란 Under Display Camera의 약자로 해석을 하자면 액정 아래에 카메라가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액정을 스마트폰을 분리해서 들어내면 카메라 구멍이 있는데요, 삼성의 경우 가운데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s10의 경우 측면)
그런데 이것을 없엔다는 소리 입니다.
즉 플 스크린을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노치제거 아이폰

아이폰에서 UDC는 아니지만 플 스크린이된 아이폰을 (밍치궈 등) 공개한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상단에 노치대신 베젤에 카메라며 수화구 스피커며 넣겠다고 한 것이죠.
이것은 어쨌든 카메라 렌즈는 보입니다.
이미 플스크린 스마트폰은 데체로 많이 있습니다.
대표 엘지 윙 스마트폰에 적용된 팝업 카메라의 경우는 플스크린이 될 수 있었죠.

팝업카메라 예시


삼성도 로테이팅 카메라를 선보여 플스크린 스마트폰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로테이팅 카메라 예시
로테이팅 카메라 예시

샤오미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로테이팅과 비슷하게 플스크린을 만들었습니다.

슬라이드 카메라 예시

자 이런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이 아닌 UDC즉 액정아래 카메라 입니다.
음.. 쉽게 말하자면 카메라에 천처럼 얇은 유리를 덮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덮어놓는 것이 끝이 아닌 액정도 나오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말이죠.

UDC예시

중국에서 만들었다가 비난을 받았던 스마트폰인데요, 이 스마트폰을 잘 보시면 가운데 S21처럼 카메라가 있는 자리에 액정이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깔끔 한 느낌이 아닌 뭔가 지우다 만듯하게 네모낳게 보이네요.
바로 저런것이 'UDC( Under Display Camera)'기술입니다.
OPPO사가 공개한적이 있는 스마트폰 입니다.
이 스마트폰은 출시는 인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기술의 한계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전면카메라가 옛날 스마트폰에서 보던 화소를 자랑한다는 것으로 비난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이미 삼성에서도 루머이긴 하지만 UDC이야기는 나왔습니다.
아직은 계획이 없을텐데 언젠가는 나올 가술 입니다.
제가 유튜브에 UDC스마트폰을 검색하니 만져보신 한국분들이 계시긴 합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하자면 완성된 기술은 아니라 좀 나쁘긴 합니다.
방식은 신기하나 아직 기술이 발전 되려면 멀긴 했다는 것입니다.
어떤가요?
과연 UDC기술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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