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못정함....

2020. 7. 24. 13:59주저리 주저리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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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악기를 하나쯤 배우고픈 악기남 (YUN)부엉이 입니다.
오늘은 제가 배우려고 알아보다가 구매도 하고... 기타등등 하게된 악기 칼림바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칼림바 입니다.
(*이 이야기는 니!! 마음대로 이야기 해봐 입니다.)
칼림바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유튜브에서 일렉기타 치는 여성분을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일렉기타의 꿈을 가지고 배우고픈 욕망으로 학원을 알아보다가 코로나때문에 안되겠다 생각하고 포기를 했습니다.
그러던중 유튜브에 다른악기인 칼림바라는 악기를 봤습니다.
제가 이미 이 이야기를 전에도 한것 같습니다만...기억이... 안나는군요.
다음시간에는 제가 악기를들고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를 보며 악기에 대해 공부하니 마호가니니... 코아니... 악기에 쓰는 나무도 많고 종류도 많고 가격도 많이 차이나더군요... 이번방학때는 악기에 올인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블로그에 신경 안쓰는것은 아니구요.
다음 시간엔 블로그로 찾아올게요.(칼림바)
재미를 갖고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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