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9. 06:09ㆍIT리뷰
양념하세요!
오늘은 추억의 전자기기를 소개하는시간 추전60초 입니다.
오늘의 대망의 첫 전자기기는 아이팟 터치 4세대 입니다.
예전에 제가 이이패드 1세대도 리뷰 했던가요?
네 리뷰했었죠.
안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IPAD AIR 3 AND IPAD 1 - https://yuns-log.tistory.com/m/32
IPAD AIR 3 AND IPAD 1
안녕하세요. IT리뷰어 고등학생인 윤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에어3와 아이패드 1에대해 이야리하려합니다. 약간 추억에 젖었기에 약간 추억회상하듯 불쌍한듯 한 말투조로 할 것 같습니다. 저는
yuns-log.tistory.com
제가 좋아하는 시업가 이자 지금은 고인이 되신 스티브 잡스 선생님의 유물이죠.
오늘 이 전자기기를 리뷰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참 지금봐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분의 찰학이 그립네요.
그분이 생각해낸것은 놀랍습니다.
2010년쯤 한국에 아이폰 3GS가 나오며 이이폰의 첫 한국 상륙이 있었죠.
그 시절 우체국이나 여러 쇼핑 센터에서는 아이폰을 시기위해 줄섰다네요.
아이폰이 처음 니올 2009년쯤, 그동안의 스마트폰은 블렉 베리처럼 물리 키보드였습니다.
(사진 출처는 구글입니다.)
그런데 전자 터치식 키보드죠.
스티브 잡스의 철학이었던 것이죠.
그가 생각했던것은 전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죠.
그가 세상에 아이폰을 공개한 영상을 유튜브에서 볼때면 눈물이 나곤 합니다.
그가 삼성의 갤럭시 노트 1을 보며 했던 말이 있습니다.
"핸드폰은 3.5정도면 되지 않나? 크고 무겁고... 불편하고... 또 스티일러스펜을 쓰면 잃어버리기 쉽고... 뭐 손가락으로 터치 하면 되지...뭐하러 펜을 써?"
잠시 스티브 잡스에 대해 이야기 드렸습니다.
이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아이팟 터치를 보여 드립니다.
3.5센티의 액정
향수를 불러오는 디자인입니다.
마치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듣는듯한 모습이죠.
요즘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읺을테고 약간 삐삐처럼 어른들만 알듯힌 디자인을 가졌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저 기기가 익숙 하실 겁니다.
부팅을 하면 지금과는 다른 부팅이 나오는데요, 사과에 약간 칼집이 난듯한 모습입니다.
저 로고가 추억이죠.
그리고...
지금의 부팅 모습이죠?
전원이 켜지고 보면 추억의 밀어서 잠금해제가 있습니다.
저것이 진정한 추억의 화면 이니겠습니가!!!!!!!
지금과는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졌습니다.
또한 앱 아이컨도 향수를 불러오죠.
무려 버전은 6.1ios네요.
하단을 먼저 보시면 왼쪽부터 스피커 충전기 3.5이어폰 단자 입니다.
지금 학생분들은 아이폰이 8케이블이라 모르실텐데... 저땐 30핀이었습니다.
이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지문 인식때문에 빠진 네모 홈버튼도 있네요.
이것이 비로 향수병을 불러들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고 또 애플하면 떠오르는것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홈버튼이 없는 애플제품은 상상을 못하겠죠.
스피커 버튼은 검색이며...
지금은 많이 긁힌 은색 디자인이고... 애플로고는 흰색입니다.
상단에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위 사진엔 이름을 안붙이겠습니다.)
이것은 당근케이스며 원래 홈버튼엔 아래 시진과 같이... 네모모양이 있는데
지워졌네요.
당근케이스죠.
실리콘입니다.
상당히 작고 귀여워서 좋습니다.
오늘은 스티브 잡스의 유물 기기를 리뷰했습니다.
다시 보니 스티브 잡스가 그리운건 여전합니다.
내일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억의 잠금 소리도 있으니 아래 3가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https://youtu.be/sSEvhts4Do0
마지막은 카메라 입니다.
https://youtu.be/lBih_VQ3CuE
'IT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se2 그랑사가 튕김 현상 (0) | 2021.01.26 |
---|---|
닌텐도 ds 그리고 닌텐도 dsi ll (0) | 2021.01.20 |
이케아 껍질칼 언박싱 칼과 가위 (0) | 2021.01.17 |
2020년 최고의 전자기기 (0) | 2021.01.14 |
교보문고 40주년 기념 Sam 7.8 plus pen (0) | 2021.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