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se product red 128GB 예약...이 일반구매자랑 다를것이 없게되었다???

2020. 5. 11. 12:15IT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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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리뷰하겠다고 했던 아이폰 se 에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se를 사전예약 했다고 지난번에 올린 적이 있을 겁니다.

아이폰12는 못산다는 이야기도 한번 드렸을 거구요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보세요!)

www.yuns-log.tistory.com/48

티월드 다이랙트에서 아이폰 12아니 아이폰 se를 구매했는데요 4월30일 입니다.

이 글을 쓰는 보시는 여러분들은 아마 아이폰 se를 받으셨거나 이미 한번쯤은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셨을 겁니다.

물론 저도 삼성역에 갔다가 잠깐 들려서 보고왔구요.

근데 저는 빨리 여러분들께 배송되어 받자마자 리뷰를 하고 싶어서 (5월 8일에 온다고 해서 기다렸어요.이상한게 6일 출시인데 왜 픽업 날짜가 8일 부터일까 싶었어요.) 미리 글도 써놨고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 가서 아보카도 파란색 빤짟이 글리터 케이스를 샀는데 정작 제품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글을 좋아하시고 봐주시는 분들이 계실 지는 모르겠으나 봐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만... 티월드를 들어간 오늘 이시간 그러니까 온라인 수업이 끝난 지금 이 시간에도 들어가 보았습니다만... 배송예정이라고만 적혀있고 주문취소도 없었습니다.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은 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한번 se를 사겠다고 했다가 글을 내렸던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링크 달았던 것처럼 이번에는 진짜 마음먹었고 마지막 버튼폰이겠다 싶어서 동물의 숲처럼 얼른 물량대란 나기전에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얼른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물의 숲대란이랑 아이폰 사전예약을 합해놓은듯 예약을 하던 말던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느꼈던게 sk를 빨리 손절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 신조어를 모르는 여러분을 위해 알려드리는 시스템입니다. 손절이란 친구나 특정한 것이랑은 연을 끊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시로는 "나 오늘 철수랑 손절할거야!"등이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봐주신믄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이폰 se를 리뷰를 저는 정말 하고싶었지만 제가 귀찮아서도 아니고 리뷰를 올리려 했지만 안올라 갔습니다.

이글을 빌미로 사진은 없지만 글이라도 올려 제가 리뷰를 하고싶었다는 마음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말 유플러스가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시간다면 꼭 엘지로 가고싶습니다.

꼭 아이폰을 다른방법을 찾아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 참 짜증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요즘 예약의 특권이 옛날과 달리 일반 구매자 보다 빨리 받는다는 것인데... 왜 저는 일반 구매자처럼 되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사전예약 당시만 해도 기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그냥 아이폰 12로 살까 하는 마음이 다시듭니다.

왜냐 이렇게 늦는데 그럴빠에야 차라리 기다리는것이 빠를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오늘은 아이폰 se 사전예약물건 픽업이 안되서 짜증이난 저의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여러분 리뷰를 하려했지만 배송이 늦어 리뷰를 못했던것을 사죄드립니다.

 

PS.지금 코로나로 인해 물건이 없는것은 사실입니다.그렇다고 해도 아무말도 없이 이렇게 그냥 늦는건지 사기인건지 해깔리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짜증나게 하는 부분은 있지만 연락을 해보든 어쨌든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른시일내로 리뷰올리는것을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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