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22. 01:16ㆍ주저리 주저리 개소리
안녕하세요.
행복한 IT리뷰어 Yun입니다.
오늘은 제가 잠깐 이야기 하면 부엉이라는 닉으로 가끔 등장할 겁니다.
왜나면 저는 부엉이를 좋아하거든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늘은 제가 애플이 물건은 비싸지만 애플을 좋아하고 아이폰만 고집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이폰 6s를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저의 애플을 입문하는 계기였구요.
(사실 아이패드 1이 정확히 입문하는 계기임)
저는 삼성과 엘지를 즐겨썼습니다.
처음에는 r스타일을 사용했습니다.
그당시에는 진짜 좋았습니다.
삼성이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안드로이드가 앱만 많이 깔면 느려지는 스타일이라 별로 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삼성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핸드폰을 깨치고 말았습니다.
유튜브에서 14년도였나...기억은 안나지만 (이시기에 3ds샀던 기억이...갑자기...나네요) AKA폰이 유튜브 광고로 떴습니다.
저는 그때가 가장 후회됩니다.
왜냐 유튜브에 혹해서 구매했거든요.
무엇이냐 바로 AKA폰입니다.
눈알이 나오고 흔들면 어지러워하는 매력에 저는 덜컥...엘지의 아카폰을 썼습니다.
(그때 아이폰이나 살걸...)
사실 노트 1을 아버지 께서 단통법 이전에 그냥 써보고싶어서 공짜도 사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확히는 어떤방법으로 구매했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잠깐 노트1을 사용할 뻔했지만 안썼습니다.
제가 삼성과 엘지를 쓸때는 아이패드 1이라는 카메라도 없고 뚱뚱한 아이패드 1세대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한번 리뷰했던적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쓸당시 초5였나 그랬고 저는 팔이 부러져...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패드는 지금봐도 뚱뚱한것 빼고는 다시봐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제가 삼성과 애플을 쓸때만 해도 안드로이드 게임을 애플만 가면 돈을 낼까 두려워서 였습니다.
아카폰다음에 요타폰2라는 e-ink가 탑제된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그건 제 실수 였습니다.
잘 켜지지도 않았기에 짜증이 나서 부셨습니다.
(아카폰도 사실상 깨지고 난리가 났죠.)
저는 이다음 아이폰 6s로 갑니다.
이때가 거의 팀쿡님의 시작이었죠.
저는 이때부터 아이폰에 매력에 빠진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은 제가 밤낮으로 아이폰만 사고싶다 생각하다 잤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이폰을 쓰고나서는 느리거나 멈춰서 화가나서 배터리를 빼서 탁탁치는 행동은 안하고 앱이 또 튕기는 현상이 안 나와서 좋았습니다.
(앱이 강제 종료되었습니다.)
저는 아마 이때부터가 애플의 매력에 빠진 계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2018년인가... 17년인가에 아이폰 6s를 쓰고 거의 3년안되서 포코폰으로 잠깐 바꿨습니다.
이유는 사설에서 깨져 액정도 바꿨고 또 배터리도 70프로라 고쳤는데 액정이 들뜨는 사고로 바꿨고 또 100으로 했어도 별 차이 없어 보여 바꿨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것이었죠.)
그래서 저는 그때 아이폰만 찾다가 잠들었습니다.
포코폰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왠지 별로였습니다.
아이폰 11을 보며 무조건 거기로 가야겠다했지만...
온가족 이라는 통신을 사용하며 6s로 머물다 이번에 아이폰 se로 갔습니다.
(왜 갔는지는 se리뷰를 참고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애플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이폰은 일단 디자인도 이쁘고 보안도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삼성은 안그러냐구요?
그건 아니죠.
애플의 초기 스마트폰을 보면 이쁜데 저한테는 삼성 초기 스마트폰은 s2를 제외하고는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를 안좋아 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요즘엔 안그런지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끔은 느리고 어플을 많이 깔면 저장공간 부족이라는 말이 뜨는데 애플은 그런것이 안 뜨기도 해서 좋아했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폰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그리고 제가 아이패드 에어 3도 사용하는데 제가 갤럭시 A(정확하게 이름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들은 댓으로 좀... 적어주세요) 태블릿으로 s펜을 이용해봤고 노트 5도 사용하여 봤는데요.
그립감은 아이패드에 적용되었던 애플펜슬이 최고인것 같았습니다.
같이 주는것은 안하지만 그런점에서 마음에 들었으며 또 버튼이 있음에도 딱히 불편함은 없었으며 또... s펜의 고무같은 잘 안미끄러지는 느낌은 별로 안좋아했기에 애플이 최고다 생각을 했습니다.
애플도 아이폰 11루머처럼 펜을 넣어줬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애플이 좋은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그냥 애플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시반쯤먹다 남은 사과 로고가 진짜 저에게는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가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앱등이의 길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저의 목표는 아이폰도 있고 에어팟도 있는데 시계까지 사거 들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카페에서 아이패드 애플펜슬 아이폰 맥북(은 없어도 딱하 문제는 안되지만 노트북을 산다면 그걸사용할 것 같아요.) 애플워치를 차고 에어팟을 끼고 있는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오늘은 저의 아이폰을 만든 애플이라는 기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뭔가 빠진것 같아서 바로 이어서 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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